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산토리니 호텔 5


커플 여행지로 최고의 장소 중 하나인 그리스 산토리니에는 근사한 호텔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갖추고, 수영장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럭셔리한 호텔 5곳을 소개합니다.



전망 좋은 산토리니 호텔 5곳

1. 페리볼라스 산토리니


페리볼라스의 아름다움은 장소와 건축 양식 모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에게 해가 곧장 내려다 보이는 절벽에 지어진 호텔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수영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호텔은 전통적인 산토리니 동굴 주택을 복원한 것이라고 하며, 전통 건축 양식과 럭셔리함을 융화시켰습니다. 둥근 출입구와 빌트인된 아치형 침대,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발코니는 호텔의 매력입니다.



2. 미코노스 그랜드


모던 럭셔리와 클래식이 만난 장소로써 그리스 건축 양식 디자인을 갖춘 5성급 해변 리조트입니다. 미코노스 그랜드 호텔은 에이오스 야니스 해변가에 위치해 있으며, 미코노스 타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각 방들은 하이엔드급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으며, 여러 곳의 레스토랑을 선택할 수 있고, 개개인 맞춤 저녁 식사를 주문하여 해변가 식사, 바비큐, 피크닉 느낌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운동 시설, 스파, 피트니스 클래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3. 빌 & 쿠 스위트 앤 라운지, 미코노스


미코노스 타운에서 약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로, 메갈리 아르모스 만을 따라서 넓게 펼쳐진 풀장과 24개의 고급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텔의 이름은 “빌 앤 쿠”를 은어로 표현한 것이며, 애정을 속삭이는 것을 뜻합니다. 이름처럼 커플 여행객에게 완벽한 곳이며, 스파와 미식가를 위한 레스토랑이 준비돼 있습니다.



4. 아스트라 스위트, 산토리니


산토리니의 절벽층에 위치한 호텔인 아스트라 스위트는 전통적인 키클라데스 마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으며, 푸른 에게 해를 넘어서 휴화산인 칼데라 화산을 완벽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세계 호텔 순위 25위 안에 꾸준하게 속하는 영예를 누리는 곳이며, 따뜻한 풀장과 같은 세심한 서비스와 럭셔리한 것들을 제공하여 줍니다. 


이메로비글리의 작은 마을 근처에 자리하고 있으며, 비교적 관광객의 붐빔이 덜한 것도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은밀하면서 로맨틱한 공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곳입니다.


5. 미스티크, 산토리니


5성급 스타우드 호텔인 미스티크는 오이아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승마, 스쿠버와 같은 고급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아시아 및 유럽식 스파 등을 제공합니다. VIP 고객의 경우 집사 서비스와 전용 헬리콥터 이동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데요. 객실은 스위트룸과 빌라로 꾸며져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자쿠지가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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