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공항에서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는 방법


홍콩 여행을 끝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들르는 홍콩 공항은 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유명 맛집들이 모여 있는데요. 호흥키, 크리스탈제이드, 정두, 탐짜이, 카페 드 코랄 등에서 한 번이라도 더 홍콩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공항에서 완탕면, 딤섬, 콘지 등의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마지막으로 즐겨보세요.



1. 호흥키


호흥키는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맛집으로 코즈웨이베이 하이산플레이스에 위치하여 있는데요. 홍콩 공항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새우 완탕면이 대표 메뉴인데요. 꼬들꼬들한 에그누들면이 특징이며, 탱글탱글한 새우 완탕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완탕면과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에는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 바베큐 포크 번과 새우 딤섬 등이 있습니다. 


2. 크리스탈제이드


크리스탈 제이드는 홍콩 여행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광둥 요리 전문점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인데요. 탄탄면과 샤오롱바오가 대표 메뉴입니다. 탄탄면은 닭고기 육수 베이스에 새우, 파, 땅콩, 고추기름 등을 넣어 만든 면요리로 매콤하게 즐길 수 있으며, 샤오롱바오는 얇은 피 안에 육즙 가득한 고기가 들어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3. 정두


정두는 호흥키와 마찬가지로 새우 완탕면이 유명한 곳인데요. 꼬들꼬들한 에그누들면과 짭조름한 국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칠리새우(Prawn Balls in Sweet &Sour Sauce)라 흔히 불리는 새우 요리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스윗 앤 사워 소스가 들어가 달짝지근하면서 새콤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소고기 볶음면, 새우와 햄이 들어간 볶음밥, 홍콩식 갈비찜, 새우 딤섬 등도 인기 메뉴입니다. 


4. 탐짜이


성림거와 함께 홍콩 내에서 운남 쌀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탐짜이는 얼큰하고 칼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샤샤스프가 인기 메뉴인데요. 매운 맛의 단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돼지고기나 피쉬볼 등의 토핑 재료도 추가할 수 있어서 취향에 따라 먹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공항 직원들이 즐겨 애용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숙취해소를 위한 해장용으로 먹기에도 적합합니다. 



5. 카페 드 코랄


홍콩식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드 코랄은 홍콩 내 수많은 체인점을 갖춘 유명 패스트푸드인데요. 현지인들도 아침 식사를 위해 자주 들르는 맛집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충분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주문 후, 빠른 시간 안에 음식이 나오며, 콘지를 포함하여 면, 밥, 토스트, 소세지, 햄, 계란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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