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혼행족을 위한 혼밥 맛집 BEST 5


일본 내 여러 도시 중에서도 가까운 후쿠오카는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여행지인데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맛집 5곳을 소개합니다. 주변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이치란 라멘을 포함하여 500인 한정 특선 정식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유명 맛집 치카에, 24시간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음식점까지 혼행족을 위한 다양한 맛집이 곳곳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1. 이치란


이치란은 혼행족을 위한 맞춤형 맛집인데요. 마치 독서실처럼 좌석 간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서 주변 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1960년에 창업 후 50년 이상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이치란 라멘은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돈코츠 라멘집으로도 유명한데요. 맛, 기름진 정도, 마늘, 파, 차슈, 소스, 면 등의 재료를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 치카에


후쿠오카에서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유명한 치카에는 500인 한정 점심 특선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방문하는 장소인데요.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 30분보다 1시간 정도 전에 도착해도 줄이 서 있는 믿지 못할 풍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부는 혼자서 찾는 사람들이 많이 앉는 바 형태의 좌석을 포함하여 넓은 규모의 테이블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심 특선으로 사시미 정식과 소바 정식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직접 만든 멘타이코를 무한으로 맛볼 수 있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입니다. 



3. 츠키지 스시센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강 건너편 텐진 미나미 역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츠키지 스시센은 24시간 영업하는 스시 가게인데요. 여행 중 스시가 생각날 때 혼자서도 부담 없이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장소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사시미, 마끼, 롤, 튀김 등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데요. 단품으로 즐기거나 세트로 구성된 가성비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4. 야요이켄


일본 가정식을 먹을 수 있는 야요이켄은 일본 내 체인점으로 후쿠오카에서도 찾아갈 수 있는데요. 하카타나 텐진 등에 위치하여 있으며, 24시간 운영하여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밥, 국, 반찬, 요리 등이 함께 제공되는 정식 메뉴를 선택하거나 단품 메뉴만을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데요. 치킨남방, 연어덮밥, 돈부리, 돈까스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어 안내는 따로 없기 때문에 셀프 자판기에서 그림을 보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5. 쇼라쿠


1인 좌석부터 4인 이상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좌석까지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는 쇼라쿠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는 모츠나베 맛집인데요. 된장, 간장, 소금 맛의 국물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부추, 우엉, 양배추, 소장, 대장 등의 재료가 골고루 섞여 나옵니다. 음식의 양이 부족하면, 소장이나 대장 등을 추가할 수 있으며, 고소하고 진한 국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짬뽕면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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