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서 가볼 만한 유명한 가정식 맛집 5곳


후쿠오카 공항에서 버스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유후인은 후쿠오카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들르는 여행지인데요. 온천 지역으로도 유명해서 따끈한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고, 공기 좋은 시골 마을을 둘러보며 힐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입니다. 유후인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유후인에서 유명한 가정식 맛집을 한 번쯤 들러볼 필요가 있는데요. 정갈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유후인 가정식 맛집 5곳을 소개합니다.



1. 하나미즈키


유후인 역 바로 옆에 위치한 하나미즈키는 접근성이 편리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정식 맛집인데요.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가리아게 정식을 포함하여 함박 스테이크, 햄버거 커리, 우동 등 국물과 밥, 메인 요리, 반찬이 함께 나오는 정식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샌드위치와 샐러드, 커피, 달걀이 포함된 브런치 메뉴나 팬케이크 등도 맛볼 수 있습니다. 


2. 나스야


나스야는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 호수 방향으로 가는 길인 플로랄 빌리지 근처에 위치하여 있는데요. 6명이 앉을 수 있는 다찌석과 테이블 3개가 전부라서 오픈 후 빠른 시간 안에 자리가 차기 때문에 기다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메뉴로는 닭튀김 정식, 닭 철판구이 정식, 나스야 정식, 도시락 정식 등이 있는데요. 가라아게를 맛볼 수 있는 닭튀김 정식과 직접 닭을 철판에 구워 먹는 재미가 있는 닭 철판구이 정식이 인기 메뉴입니다. 



3. 타케오


유후인 역에서 도보 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는 타케오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가 가능한 장소인데요. 6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다찌석을 포함하여 테이블이 있는 내부는 협소하고, 자리가 비어 있을 경우에도 준비가 끝난 경우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있어야 방문이 가능한 맛집입니다. 요리하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아주 얇게 썬 오이와 방울토마토가 들어가는 소바 샐러드와 잘게 다진 계란, 야채, 김, 소고기가 들어가는 타케오 덮밥이 인기 메뉴입니다. 


4. 넨린


넨린은 유후인 역에서 도보 5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여 있으며, 따뜻한 내부 분위기 속에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데요. 꽃바구니 도시락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장소입니다. 실제로 꽃바구니에 사시미, 튀김, 주먹밥, 소고기 타다끼, 야채 등이 담아져 나오는 도시락 정식을 포함하여 와규와 야채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와규 토반구이 정식, 닭튀김과 반찬, 밥, 국, 계란찜이 함께 나오는 토리텐 정식 등이 있습니다. 



5. 코코로


코코로는 유후인 역 근처에 있는 맥스벨류 옆에 위치하여 있으며 도보 5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는데요. 내부는 좌식 테이블 2개에 3명이 앉을 수 있는 다찌석이 전부로 협소합니다. 이곳은 전골 요리를 포함하여 토리텐 정식, 튀김 정식, 돈까스 정식, 치킨 정식, 카츠동, 카츠카레 등의 식사 메뉴와 카라아게, 야끼소바, 오뎅꼬치, 오코노미야키 등의 단품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요.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정갈한 가정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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