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힐링여행! 꼭 가봐야 할 장소 5곳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이라는 두 개의 주요 섬으로 나뉘어진 국가인데요, 탐험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적합한 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잊지 못할 풍경이 가득하고,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운 장소들, 어느 장소와도 비교할 수 없는 호수, 산, 무성한 녹지를 찾아볼 수 있는데요. 뉴질랜드를 관광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도시와 자연을 반반 비율로 나누어 여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퀸즈타운


퀸즈타운은 뉴질랜드의 남섬에 위치한 곳으로써 모험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장소입니다. 남알프스의 우뚝 솟은 봉우리에 둘러 쌓여 있고, 깊고 푸른 와카티푸 호수가 위치해 있습니다. 호수 주변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닐 수 있으며, 크루즈에 탑승할 수도 있습니다.



2. 피오르드랜드


뉴질랜드에서 가장 경치가 좋기로 유명한 장소 중 하나가 바로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인데요. 남섬의 동서쪽 모서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등산을 즐길 수도 있고, 피오르드에서 송어 낚시를 할 수도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는 피오르드랜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피오르드라 할 수 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를 통과하는 크루즈에 탑승하며 폭포를 보거나 깎아지른 듯한 바위에서 얼굴처럼 우뚝 솟은 물결을 바라보거나 펭귄이나 돌고래 같은 야생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3. 통가리로 국립공원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인 통가리로는 다양한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고요한 호수, 활화산, 허브 필드,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숲, 사막과 같은 고원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공원을 3시간 정도 걸어가면, 눈을 의심 할 만큼 아름다운 타라나키 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하이킹 코스는 숲을 지나쳐, 수백 년 전 폭발했던 용암 지대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4. 빙하 체험


빙하 체험은 남섬의 서부 해안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웨스트랜드 국립공원에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거대한 두 개의 빙하인 프란츠 요셉 빙하와 폭스 빙하를 볼 수 있습니다. 프란츠 요셉 빙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빙하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빙하 위에 올라갈 수도 있고, 빙하 계곡 위로도 올라가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를 통해서 빙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하이킹 이후에 빙하 온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5.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크고 잘 알려진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북섬에 위치해 있으며, 여러 문화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하버 교각에 올라가 아름다운 도시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고, 뉴질랜드의 역사와 유산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오클랜드 도메인을 살펴보면 좋습니다. 오클랜드 도메인에서는 마오리족과 박람회를 만나볼 수 있고, 박물관에서 태평양 섬 유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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