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공항에서 살만한 과자 선물 BEST 8


일본 면세점 쇼핑을 위한 기내용 캐리어를 따로 준비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종류의 과자들이 인기가 많은데요. 상자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1~2만원 이내로 가볍게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도쿄 여행의 마무리를 장식할 공항 면세점에서 살만한 과자 선물 8가지를 확인하세요.



1. 도쿄 밀크 치즈 팩토리


우리나라에도 공식 매장이 있는 도쿄 밀크 치즈 팩토리는 도쿄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식상하지 않은 과자 선물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으며, 단짠단짠의 맛이 무한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쿠키입니다. 솔트&까망베르, 허니&고르곤졸라, 포르치니&고다 종류가 있으며, 달달한 크래커 사이에 치즈가 샌드되어 있습니다. 


2. 로이스 생초콜릿


초콜릿 덕후라면 무조건 쇼핑리스트 1번인 로이스 초콜릿은 생초콜릿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입에서 살살 녹는 초콜릿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오레/마일드카카오/말차/가나비터/스트로베리/화이트/샴페인 등의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로이스 매장에서도 팔지만 가격 차이가 2배가 넘기 때문에 무조건 사야 합니다. 



3. 요쿠모쿠


요쿠모쿠는 스웨덴 북부의 숲과 호수로 둘러싸인 작고 아름다운 마을 이름에서 따 온 과자 이름인데요. 시가 모양과 유사하여 시가 쿠키로 불리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에 버터의 향을 맡으며,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커피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4. 자가포쿠루


자가비와 비슷하게 생긴 자가포쿠루는 아삭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과자로 감자를 뜻하는 쟈가이모와 일본 전설 속에 등장하는 코로보쿠루가 만나 자가포쿠루라는 이름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훗카이도산 감자로 만들어지는 자가포쿠루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명물로써 감자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구매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5. 로이스 감자칩


로이스 초콜릿과 함께 많이 팔리는 로이스 감자칩은 단짠단짠을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과자인데요. 바삭바삭한 감자칩에 로이스 초콜릿이 코팅되어 달달하면서 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로이스 감자칩은 맛에 따라서 마일드비터, 프로마쥬블랑, 카라멜 등으로 나뉘며 인기가 많아서 빨리 품절되어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6. 도쿄바나나


면세점 필수 쇼핑리스트 중 하나인 도쿄바나나는 바나나 모양처럼 생긴 과자인데요. 노란 카스텔라 속에 바나나향이 나는 커스터드 크림이 듬뿍 들어있어서 촉촉하고 달달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도쿄바나나는 오리지널 바나나맛을 포함하여 카라멜맛, 초콜릿맛, 푸딩맛 등이 있습니다. 



7. 긴자 이치코 케이크


긴자 이치코 케이크는 딸기 모양의 과자로 상품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은데요. 도쿄바나나 회사에서 만드는 상품으로 흔히 딸기 빵이라 불리며 빵 속에 달달한 딸기잼과 크림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딸기 맛에 가깝고 부드럽기 때문에 디저트로 훌륭한 과자입니다.


8. 히요코만쥬


히요코마나쥬는 병아리 모양으로 생겨서 흔히 병아리 빵으로 불리는데요. 앙금이 듬뿍 들어있어서 달달하게 즐길 수 있는 과자입니다. 겉면은 밀로 만들어지며, 속은 강낭콩 앙금으로 채워지는데요. 귀여운 병아리 모양을 비슷하게 재현해서 먹기 힘들 수 도 있을 만큼 앙증맞은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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