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 때 챙겨가면 좋은 한국 음식 8가지


아시아권이 아닌 먼 거리로 여행을 떠나거나 여행 일정이 길다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한국 음식을 반드시 챙기는 것이 여행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현지 음식을 먹다 지쳤을 때 한 번씩 먹는 한식은 여행의 활력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음식을 챙길 때는 무게와 부피를 고려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 좋은데요. 해외여행 갈 때 챙겨가면 좋은 한국 음식 8가지를 소개합니다.



1. 김


햇반과 함께 먹거나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밥이나 볶음밥 종류에 김만 있어도 맛있는 한끼 식사를 먹을 수 있는데요. 낱개 포장되어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면서 고소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김은 술안주로도 좋기 때문에 여행 시 챙겨가면 좋은 음식입니다. 


2. 누룽지


구수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도 활용도가 높은 음식인데요. 식사 대용으로 먹거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부셔서 먹을 수 있고, 끓는 물을 부어서 숭늉이나 차 혹은 누룽지탕으로도 먹을 수 있는데요.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누룽지를 맛볼 수 있습니다. 



3. 볶음고추장


튜브 형식으로 되어 있는 볶음고추장은 간편하게 짜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특히 쇠고기 볶음고추장이나 멸치 볶음고추장, 해물 볶음고추장 등은 갖가지 재료의 양념이 더해져 밥에 고추장만 넣고 비벼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4. 라면


해외여행 필수품인 라면은 현지 음식이 느끼하거나 질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부피가 작은 컵라면으로 몇 개 준비하면 좋습니다. 현지에서 전기포트로 물만 끓여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얼큰한 국물 한 모금으로 여행의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5. 김자반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는 김자반은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특별한 반찬 없이도 밥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요. 입맛이 없을 때 간단하게 먹기 좋고, 아이들도 좋아해서 가족 여행을 떠날 때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입니다. 


6. 햇반


햇반도 빠질 수 없는 해외여행 준비물 중 하나인데요. 볶음고추장, 볶음멸치, 덮밥소스, 김자반 등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햇반을 데우는 전용 반찬통 등을 함께 가져가면 도움이 되는데요. 만약 햇반 무게와 부피가 걱정이라면, 현지에서 밥이나 볶음밥만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7. 볶음김치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항상 생각나는 김치는 여행 시 꼭 챙겨야 할 필수 음식인데요. 한 번에 다 먹을 수 있을 만큼의 낱개 포장된 김치가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새콤달콤한 볶음김치는 라면과 먹거나 밥 반찬으로 먹을 때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8. 덮밥소스


햇반과 함께 먹기 좋은 덮밥소스는 밥 한 그릇을 순식간에 먹을 수 있을 만큼 밥도둑인데요. 짜장 소스를 포함해 치킨카레, 비프카레, 제육, 돈부리, 불고기 등 다양한 맛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맛으로 준비하면 맛있게 한 끼 식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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