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대표하는 물의 도시 여행하기! 유명한 운하 5곳 모음


운하와 수로로 유명한 전 세계의 도시들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 비교 대상에 오르곤 합니다. 그만큼 베네치아는 사람들에게 각인된 곳인데요. 세계에는 베네치아를 비롯하여 암스테르담, 스톡홀름, 브뤼헤, 호이안 등 아름다운 운하를 가진 도시가 많이 있습니다. 물 위에 둥둥 떠 다니는 느낌을 주는 운하 속 도시들을 확인해보세요.



1. 베네치아


“물의 도시”라는 이름으로 종종 불리는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 중에서도 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낭만적인 곤돌라와 대운하, 이탈리아의 건축물 덕분에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거주하는 주민보다 관광객이 더욱 많지만 여전히 낭만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암스테르담


“북쪽의 베니스” 라는 이름을 가진 암스테르담은 17세기 네덜란드 황금 시대에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3개의 주요 운하인 헤렌흐라스트, 프린센그라흐트, 케이제르스흐라흐트가 도시 주위에 동심원 벨트를 형성하며, 고리 모양의 운하 집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운하는 100km 이상, 교량은 1,500개 이상이 이곳에 존재합니다. 주요 운하 옆에는 1550개에 이르는 기념비적 건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브뤼헤


브뤼헤는 유럽에서, 또 벨기에에서 가장 잘 보존된 중세 도시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 위치한 운하 때문에 브뤼헤는 암스테르담과 함께 “북쪽의 베니스”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중세시대의 상인들이 시장으로 제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시작으로 운하로 변모하였습니다.



4. 호이안


어촌 마을인 호이안은 베트남 남부 연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시의 중심부는 여전히 예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구불구불한 차선과 중국 스타일의 상점으로 가득합니다. 마을의 일부를 잘라 만든 좁은 운하로 인해 “베트남의 베니스”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5. 스톡홀름


스웨덴의 스톡홀름은 암스테르담, 브뤼헤와 함께 “북쪽의 베니스”라고 불리며, 14개의 섬에 위치해 있는 도시입니다. 많은 섬에 걸쳐 지어진 도시이기 때문에, 모든 곳에서 운하와 보트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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