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객들의 천국 방콕! 꼭 가야한다 베스트 6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도시 중 하나인 방콕은 웅장한 사원과 왕궁을 구경하고, 유흥과 쇼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장소입니다. 왕궁과 왓프라깨오, 왓포 사원, 센트럴월드를 포함한 쇼핑몰, 왓 아룬 사원, 카오산 로드, 짜투짝 주말 시장 등은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1. 왕궁과 왓프라깨오


왕궁의 건설은 1782년 시암 수도가 톤부리에서 방콕으로 옮겨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왕궁은 1946년 아난다 마히돌왕이 미스터리하게 사망할 때까지 태국 왕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었고, 그의 뒤를 이은 푸미폰 아둔야뎃 왕은 칫트랄라다 궁전으로 이주했습니다. 오늘날 왕궁은 방콕의 주요 관광 명소가 되었는데요. 궁전의 일부는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사원이라고 불리는 왓프라깨오와 에메랄드 불상이 있는 왕실 사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 왓포 사원


왓포는 거대한 부처 동상이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방콕에서 가장 큰 사원 중 하나이며, 방콕이 태국의 수도가 되기 200년 전에 건설된 오래된 사원이기도 합니다. 왓포는 태국에서 가장 큰 부처 상과 태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부처 상을 보유하고 있다는 독특한 이력을 함께 가지고 있는데요. 금박을 입힌 불상은 길이 46미터, 높이 15미터이며, 부처가 열반에 이르는 것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3. 센트럴월드


1990년 개업된 8층 건물의 센트럴월드는 상류층의 시암파라곤 몰에 반하는 중산층 쇼핑 센터로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5월 19일, 센트럴월드는 반정부 시위자들에 의해 화재가 일어난 곳 중 한 곳에 속해 있었죠. 화재가 이틀 동안 진행 되었고, 이로 인해 백화점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수 개월 간의 보수 공사 끝에 쇼핑 단지가 재개되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4. 왓 아룬


차오프라야 강의 톤부리에 위치한 왓 아룬은 태국어로 새벽을 의미하여 새벽 사원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방콕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명한 명소입니다. 사원이 가장 아름다울 때는 일몰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5. 카오산 로드


카오산 로드는 차오프라야 강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작은 도로입니다. 이곳은 이전에 방콕의 주요 쌀 시장이었기 때문에, “밥”이라는 뜻의 “카오산”이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년 동안 카오산 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성장했습니다. 기숙사 스타일의 호스텔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3성급 호텔, 바, 매점, 레스토랑, 편의점, 인터넷 카페, 여행사에 이르기까지 저렴하고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6. 짜투짝 주말 시장


JJ 마켓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짜투짝 주말 시장은 태국에서 가장 큰 시장입니다. 골동품, 옷,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으며, 8000개가 넘는 노점상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주말에는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시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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