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이 아름다운 태국 최고의 휴양지 5곳


안다만 해와 시암 만의 태국 연안 섬들은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인데요. 피피섬, 푸켓, 코사무이, 코사멧, 꼬리뻬 등은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한 곳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1. 피피섬


피피섬은 태국 남부의 크라비 지방에 있는 작은 군도로써 2000년에 촬영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더비치’의 촬영 장소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 12월에 일어난 인도양의 쓰나미로 인해서 피피섬의 대부분의 인프라가 파괴돼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으나 재건됐고, 안전을 위해 호텔 등의 건물 높이 규정이 생겼습니다.



2. 푸켓


푸켓은 대륙의 서쪽 해안에 위치한 커다란 섬과 몇몇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수많은 리조트 숙박 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해변 가까이에서 관광객들은 유흥과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골프 코스와 역사적 박물관 및 유적지 등도 갖춰져 있습니다.


3. 코사무이


코사무이는 태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섬 중 하나입니다. 작은 방갈로에서부터 이 섬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별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숙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코사멧


코사멧은 방콕의 번잡함에서 벗어난 곳으로써 섬의 대부분은 국립공원이지만 다양한 편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사멧의 훌륭한 명소 중 하나는 바로 백사장 해변인데요. 관광객들은 평화롭고 편안한 환경이나 다양한 활동을 위한 해변 등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5. 꼬리뻬


꼬리뻬는 바다 집시가 정착한 장소로써 태국 남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섬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섬 주변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3곳의 주요 해변에는 잔디 오두막에서부터 에어컨이 설치된 방갈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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