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가봐야 할 세계 최고의 벌룬 투어 장소 5곳


하늘 위에서 벌룬에 의지한 채 바라보는 전경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겨주는데요. 스릴을 느끼면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 1시간이 짧게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꼭 한번 가봐야 할 세계 최고의 벌룬 투어 장소 5곳을 소개합니다.



1. 세렝게티 국립공원


탄자니아에 있는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는 벌룬을 타고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데요. 표범, 사자, 하마, 기린, 얼룩말 등의 다양한 야생 동물을 하늘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특히 황금빛 잔디를 갖춘 평원에서 뜨는 일출은 꼭 감상해야 하는 포인트입니다.


2. 카파도키아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찾는 벌룬 투어 장소 중 하나인 터키의 카파도키아는 숨 막힐듯한 석회왐 바위 산들과 갈색 모래 사막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데요. 곳곳에 흩어져있는 푸른 올리브 나무, 동굴, 굴뚝 등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나파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나파 밸리는 와인의 산지로도 유명한데요. 이곳에서 진행되는 벌룬 투어를 통해 300여개의 대규모 와이너리와 포도밭 등을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드넓은 땅에 펼쳐진 고풍스러운 마을 분위기와 언덕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4. 나미브 사막


아프리카 남서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나미비아에서 진행하는 벌룬 투어는 나미브 사막을 내려다 볼 수 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사구인 소서스블레이 모래 언덕과 사막화 된 습지인 데드 블레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5. 앨버커키


미국 뉴멕시코에 있는 앨버커키에서는 매년 10월 벌룬 축제가 열리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500개에서 700개 이상의 다양한 모양을 갖춘 벌룬을 띄우며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앨버커키 벌룬 투어는 뉴멕시코의 아름다운 사막을 조망할 수 있고, 샌디아산과 리오그란데강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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