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정신 필요한 태국 음식 TOP 5


태국 여행에서 먹는 즐거움이 절대 빠질 수 없는데요. 태국 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강력한 음식 향에 당황하고 포기한 경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5가지 음식을 맛있게 즐긴다면, 모든 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레벨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1. 두리안


동남아의 일부 지역에서는 두리안의 강력한 향 때문에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소지하거나 먹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예사롭지 않은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동남아의 열대 과일인 두리안은 맛과 향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전이 쉽지 않습니다.


2. 똠양꿍


태국의 전통 음식 중 하나인 똠양꿍은 달고, 짜고, 시고, 매운 맛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국물 음식인데요. 세계 3대 스프로 불릴만큼 유명한 음식입니다. 새우, 버섯, 레몬그라스, 생강 등이 들어가며 일부 맛을 강하게 내는 곳에서는 냄새만 맡아도 먹지 못할 정도로 강한 향을 가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3. 코코넛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먹거리로 유명한 코코넛은 동남아에서 흔히 맛볼 수 있는 열대 과일인데요. 흔히 접하는 첨가물이 들어간 코코넛 음료를 맛보다가 싱싱한 과일을 먹으면 깜짝 놀랄 수도 있습니다. 밍밍하면서 담백한 맛으로 도전이 쉽지 않습니다.


4. 팍치


태국의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허브 중 하나인 팍치는 강한 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먹지 못한다면, 주문 시 빼달라고 하는 것이 좋은데요. 독특한 향과 비린 맛이 나서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5. 팍치파랑


팍치를 빼서 먹는데도 엄청나게 강한 향을 느꼈다면, 팍치파랑 때문입니다. 팍치보다 훨씬 더 강력한 향을 내는 허브입니다. 팍치파랑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정신이 번쩍 들 수도 있는데요. 팍치에 적응한 후에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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