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락 천국 대만에서 흔히 먹는다는 디저트 TOP 7

일본이나 홍콩에 못지 않게 아시아 식도락 여행지에서 항상 등장하는 곳이 대만인데요. 대만은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2시간 30분 정도만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나라입니다. 일본 여행이 지겹거나 홍콩까진 거리가 부담스럽다면, 대만을 여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대만 여행에서 안 먹으면 섭섭한 디저트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펑리수


대만의 국민 간식이라 불리는 펑리수는 파인애플 잼과 버터를 넣고 구운 과자인데요. 대만에서는 매년 펑리수 대회가 열릴 만큼 인기가 많습니다. 치아더, 써니힐, 썬메리, 수신방 등의 펑리수 맛집이 곳곳에 위치하여 대만 여행 필수 쇼핑 코스로 자리 잡을 정도니 꼭 맛봐야 할 디저트입니다.


2. 누가크래커


대만의 인기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는 누가크래커는 단짠 맛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과자인데요. 짭쪼름한 크래커 사이에 달달한 누가 크림이 듬뿍 들어 있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한 디저트입니다. 맛집으로는 미미크래커와 이지셩 베이커리가 유명합니다.



3. 망고빙수


망고빙수는 대만 여행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디저트 중 하나인데요. 곱게 갈린 얼음과 싱싱한 망고 조합에 우유 푸딩이나 아이스크림 등을 토핑으로 얹어 먹는 망고빙수의 맛은 1일 1빙수를 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스무시 하우스와 삼형매, 아이스몬스터가 대만의 3대 망고빙수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4. 버블티


대만에서 최초로 시작된 쩐주나이차로 불리는 버블티는 대만을 대표하는 디저트인데요. 밀크티, 블랙티, 그린티 등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서 만드는 메뉴입니다. 춘수당, 코코, 우스란, 50람 등이 버블티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5. 85도씨 소금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85도씨 소금 커피는 대만 현지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끄는 커피 브랜드입니다. 소금물로 만든 커피에 설탕과 생크림을 넣어 만드는 독특한 커피인데요. 흔히 단짠 커피로 불립니다.


6. 땅콩아이스크림


대만 지우펀에 있는 땅콩아이스크림은 땅콩을 직접 갈아서 얇은 피 위에다가 올린 후, 아이스크림을 넣고 돌돌 말아서 주는 디저트인데요. 피의 쫄깃함과 땅콩의 고소함, 아이스크림의 달달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7. 왕자치즈감자


스린 야시장을 대표하는 먹거리 중 하나인 왕자치즈감자는 길거리 음식으로써 치즈가 듬뿍 들어가는 것이 특징인데요. 튀긴 감자에 옥수수콘, 햄, 브로콜리, 달걀 등의 토핑이 더해집니다. 고소한 치즈와 부드러운 감자가 다른 토핑이랑 섞이면서 꿀맛 조합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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