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덕후라면 일본에서 먹어야 할 크리스마스 음료 4종


일본 여행을 앞둔 스벅 덕후라면, 일본에서 먹어봐야 할 크리스마스 한정 메뉴가 있는데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레드, 그린, 화이트 색깔이 조화롭게 들어간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출시한 라즈베리가 들어간 화이트 모카와 초콜릿 프라푸치노 및 진저 라떼에 이어 캔디 피스타치오와 라즈베리 화이트 모카 프라푸치노가 라인업에 추가되었습니다.



2차로 출시된 캔디 피스타치오와 라즈베리 화이트 모카 프라푸치노는 11월 22일부터 판매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한정 음료는 12월 25일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라즈베리 화이트 모카 & 초콜릿 프라푸치노


빨강과 흰 색상의 조화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 라즈베리 음료는 라즈베리 머랭과 화이트 초콜릿, 우유, 에스프레소 기반의 음료로 달달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라즈베리 머랭이 녹으면서 좀 더 진한 라즈베리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달함을 진하게 느끼고 싶다면, 라즈베리 화이트 초콜릿 프라푸치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톨 사이즈) - 라즈베리 화이트 모카 (약 5,000원) / 라즈베리 화이트 초콜릿 프라푸치노 (약 6,100원)



진저 라떼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주 등장하는 진저 라떼는 우유, 에스프레소에 진저 시럽과 넛메그 가루를 더해 약간 매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요. 평소에는 맛볼 수 없는 매콤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톨 사이즈) - 진저 라떼 (약 4,800원)



캔디 피스타치오 & 프라푸치노


캔디 피스타치오는 크리스마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입니다. 빨간색의 라즈베리와 초록색의 피스타치오, 하얀색의 휘핑 크림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인데요. 구운 피스타치오와 넛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라즈베리 머랭과 코팅된 피스타치오가 씹는 식감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가격(톨 사이즈) - 캔디 피스타치오 (약 4,900원) / 프라푸치노 (약 6,000원)



라즈베리 모카 프라푸치노


라즈베리 모카 프라푸치노는 초콜릿 파우더, 초콜릿 칩, 초콜릿 휘핑, 라즈베리 시럽, 라즈베리 파우더가 들어가 새콤달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마지막에 뿌려지는 라즈베리 파우더는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이 날 수 있게 골드 파우더가 들어간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톨 사이즈) - 라즈베리 모카 프라푸치노 (약 6,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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